Tomorrow’s classic
Pellito는 35년 전, 소파를 직접 제작하던 작은 제조 공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0년 전부터는 자체 제작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브랜드로서 새로운 방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을 좋은 기준으로 만드는 제조 철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소재 선정, 구조 설계, 마감까지 전 과정에 직접 관여하며, 축적된 기술과 내부 기준에 따라 제품의 완성도를 관리합니다.
제품의 내구성과 구조 안정성,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설계는 단순한 경험의 결과가 아니라, 양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일관된 기준과 책임감 있는 태도의 결과입니다.
Pellito는 제품이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오랜 시간 동안 쓰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Tomorrow’s Classic’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