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llito는 35년 동안 공장을 운영하며 소파를 직접 제작해온 기반 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아버지와 두 아들이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며, 제작 경험과 새로운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소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장인들의 손을 거쳐 구조 설계부터 마감 디테일까지 기준에 따라 세심하게 완성합니다. 


우리는 유행을 빠르게 소비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공간에 남는 소파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펠리토는 “Tomorrow’s Classic”이라는 비전을 제안합니다.

Tomorrow’s classic

35년의 제작 경험 위에, 오늘의 디자인을 더합니다.

펠리토는 오랜 제작 경험에서 시작된 소파 브랜드입니다.
아버지가 쌓아온 제작의 기준을 두 아들이 디자인과 브랜드 감각으로 이어갑니다.
좋은 소재, 정교한 제작,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소파를 만듭니다.

펠리토의 시작은 브랜드가 아니라 제작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소파를 만들어온 경험은 형태와 소재, 구조와 마감에 대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한 세대의 경험을, 다음 세대의 감각으로 이어갑니다. 1세대가 쌓아온 제작 경험 위에 두 번째 세대가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 운영을 더하고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과 기획하는 사람, 고객을 만나는 사람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디자인과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작은 차이까지 직접 조율할 수 있습니다.

Tomorrow’s Classic

클래식한 소파의 편안함을 

오늘의 비례와 감각으로 다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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